한약, 안전한 미래 의약‌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의 통합의료, 해온이 함께 갑니다. 

01 청정한약재

언제나 어떤 경우라도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저희 의료진, 직원들, 가족, 아이들도 아플 때 해온한의원에서 가장 먼저 치료 받습니다. 
걱정 절대 안 하셔도 됩니다.


식약처의 엄격한 허가를받은 의약품용 한약재로만 한약을 만듭니다. 
5개제약사의 실험실에서 공동실험된 합격의약품만을 활용해서 처방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한약재는 전용재배단지를 통해 무농약(친환경), GAP 농법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됩니다. 

해온 한약에 처방되는 약재는 다음 과정을 통해 수급됩니다. 
‌국내외 산지방문 
‌품질기준확보‌
대한약전기준감수‌
샘플채취‌
5개제약회사(대효제약, 휴먼허브, 광명당제약, 금강제약, 대영제약)안정성실험‌
적합판정선별‌5개회사공동심의‌ 구매‌
2차안전성시험(참초원실험실)‌
가공포장‌
3차안정성시험(참초원실험실) 
‌해온한의원 원외탕전실 공급


02 한의학은 미래의학이라는 선진국의 시선
한의학, 한약의 국제적 신뢰도

한약은 상대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가끔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일부에서는 아직도 한약이 양약보다 더 간에 치명적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대부분 합리적이지도 않고 과학적이지 못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말하는 경우가 많아저도 무시를 하곤하지만


혹시 아직 모르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최근 논문하나를 근거로 간단하게 설명할까 합니다.
일본에서는 의사가 양약과 한약을 사용합니다.
국내에 비해 한약에 대한 편견이 덜한 환경이죠. 


해외에서 시행된 간손상 유발 약재 연구결과를 보면, 
빈도는 한약 전체로 보면 0.1%이하로, 특정 한약재를 포함하는 한약의 경우에만 0.5-1.0%정도 였습니다. 



03 해외 독성학회지에 실린 한약의 안전성 연구결과
독성학회지에 실린 한약의 안전성 논문

한약의 간손상 0.6% 수준으로 상당히 안전한 편


한의학연구원, 입원환자 1천1명 임상연구…"한약 자체 독성과 연관성 적어"
한약으로 인한 간 손상 발생률을 분석한 국내 첫 대규모 관찰 연구가 나왔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오달석 박사 연구팀과 대전대 한의과 손창규 교수 연구팀은 전국 10개 한방병원 입원환자 1천1명을 대상으로 한약 복용에 따른 간 손상 관찰연구를 수행한 결과 6명(0.6%)에게서 간 손상이 발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50세 이상 여성으로, 약물 자체의 내재적 독성과는 연관성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1천명 규모의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간 손상 임상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 양방병원에서 양약에 대한 간 독성 연구가 수행된 바 있으며, 발생률은 스위스(1.4%), 프랑스(1.3%) 등으로 나타났다.

기존 한약 간 손상 연구는 한약과 양약을 동시에 복용하는 경우가 많았고, 외래 환자가 포함돼 있어 음주 등 다른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한방병원에 15일 이상 입원한 환자 1천1명(남자 360명·여자 641명)을 대상으로 동의를 얻어 주로 한약만을 투약하면서 혈액 검사를 통해 간 손상 발생률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간 손상이 나타난 6명의 50대 여성은 모두 내재성 독성(약물 자체의 독성)이 아닌 특발성 독성(복용한 사람이나 당시의 환경·조건과 상관성이 높은 독성)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실제 이들이 복용한 한약물에는 간 손상을 일으키는 성분으로 알려진 '피롤라이지딘 알카로이드'가 함유돼 있지 않았다.

이들에게서 간세포형 간 손상이 확인됐지만 별다른 임상 증상은 없었으며, 시간에 따라 간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달석 박사는 "한약 복용 용량이 많아지면 간 손상에 따라 값이 커지는 알라닌 아미노 전달효소(ALT) 수치도 따라서 올라가야 하지만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전에 복용했던 고지혈증약 등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약의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제공은 물론 향후 한의학 분야 다양한 임상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독성학 아카이브'(Archives of Toxicology) 지난 6월호 온라인판에 실렸다.


수천년을 이어내려왔다고 해서 한약이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발표되는 
대단위 연구결과를 통해서 볼 때 
전문가인 한의사가 처방하는 한약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위험하면 저희 가족들이, 친척들이, 직원들이

그리고 저희가 이렇게 자주 복용하지 않을테니깐요.